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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과학기술혁신원,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 개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1. 12. 07 조회수 219

 

 

▲사진설명 :  성과 보고회에서 강연자가 인공지능 솔루션에 관해 강연을 하고 있는 모습.      ©

 

[충북넷=이하나 기자]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은 2일 충북 인공지능 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회는 충북 인공지능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공지능 전문기업과 지역 수요기업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내년 전국으로 확산되는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 사업을 기획하는 데 관심있는 지자체 유관기관 관계자 7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공지능 솔루션을 개발, 실증, 도입 과정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충북도는 지난해 8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의 한국판 뉴딜 사업에 단독 선정된 'AI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에 대해, 참여기업 선정과 과제발굴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다.

 

충북 인공지능 융합 지역특화산업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10억 규모로, 인공지능 전문기업이 지역특화산업 기업의 데이터를 진단하고 분석해 기업 맞춤형 인공지능 융합 기술 솔루션을 개발·제공함으로써, 지역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인공지능 기업들의 역량발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사진설명 : 성과 보고회에서 강연자가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모습.   ©     

 

지역특화산업으로 바이오헬스 산업, 스마트IT부품 산업 분야를 선정했다.

 

바이오헬스 산업에서는 ㈜코스메카코리아, ㈜케이피티, ㈜리파코, 제니코스㈜, ㈜동방푸드마스타, ㈜삼진식품 스마트IT부품 산업에서는 ㈜심텍, ㈜다쓰테크, ㈜네패스, ㈜에코프로비엠, ㈜에이티에스, ㈜엔지온 등 총 12개의 수요기업이 참여하여 30개의 인공지능 솔루션 세부과제를 발굴했다.

 

솔루션 제공은 바이오헬스 분야에 ㈜디엘정보기술 외 7개 社, 스마트IT부품 분야에 ㈜베가스 외 10개 社가 각 분야별로 컨소시엄을 구성해 추진한다.

 

이를 통해, 의사결정의 최적화, 제품품질 제고, 제조비용 절감 등 생산성을 3% 이상 향상시켜, 매출 증가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활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성과보고회를 시작으로 충북지역의 기업과 인공지능 전문 기업간의 지속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 기획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충북넷(http://www.okcb.net/97042)